캐나다 생활 단점 – 캐나다 병원 시스템 / 캐나다 병원 이용의 불편함

한국에서 자란 우리는 감기에 걸렸을 때, 두통이 있을 때 등 작은 불편함으로도 병원을 찾아가 빠르게 진료하여 치료한다. 하지만 캐나다의 병원 시스템은 한국과는 정말 많이 달랐다. 내가 캐나다에 와서 가장 불편하게 느낀점 중 하나는 캐나다 병원 이용의 불편함 이다. 오죽하면 몇몇 영주권을 가진 한국인들 의 캐나다의 시민권을 취득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가 한국 시민권을 유지하여 의료시설을 사용하기 … Read more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 (ROM), 온타리오 미술관 (AGO) 방문 후기 – 토론토 관광지, 토론토 볼거리

토론토 다운타운에는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과 온타리오 미술관이 위치해 있다. 이 두 곳은 볼거리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캐나다 토론토의 주요 관광지일 뿐만 아니라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찾아가는 곳이다. 할인을 받아 표를 싸게 구매할 수도 있지만 전체 전시를 구경하기 위해서는 약 3~5 시간까지 걸릴 정도로 구경할 것이 많이 때문에 나는 할인을 받지않고 방문을 하였는데도 돈이 전혀 … Read more

캐나다 원더랜드 – 캐나다 원더랜드 할로윈 헌트 (Halloween haunt)

캐나다 온타리오에는 큰 놀이공원인 캐나다 원더랜드가 위치해있다. 많은 사람들이 원더랜드에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서도 방문을 하지만 원더랜드에는 놀이기구 외에도 여러가지 이벤트나 행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보기 위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는 곳이다. 특히 할로윈 때에는 ‘Halloween haunt’ 라는 행사를 진행하는데 놀이공원 전체를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놓을 뿐만 아니라 갖가지 귀신의집을 설치해두거나 공연등을 준비하여 추가적인 재미를 더해준다. 오늘은 … Read more

내가 캐나다 영주권을 따기까지..

나는 처음 캐나다에 올때 캐나다 영주권에 대한 관심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영주권을 따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내다보니 영주권에 가까워졌고 결국 1년전에 영주권을 취득하였다. 물론 운이 많이 따라주기도 했다. 지금은 영주권을 따기위해 어떤 조건들이 필요한지 알고 있으니약 내가 처음 캐나다로 왔을 때로 돌아간다고 한다면 나는 더 빨리 영주권을 준비하여 딸수 있을것 같기도 하다. … Read more

첫 캐나다 입국

2015년 12월 11일 나는 처음 캐나다, 토론토에 입국하게 되었다. 해외에서 어학연수를 하겠다는 꿈을 이루게 되어 정말 기뻤던 것 같다. 정말 한국을 떠난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캐나다에 가게된다는 설렘만 가득했다. 어쩌면 그때는 한국으로 다시 곧 돌아갈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다 ㅎㅎ 나의 첫 캐나다 입국날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입국 심사 나의 첫 입국심사는 정말 운이 … Read more

캐나다에 살게 된 계기

첫 해외경험 대학에 다닐 때 학교에서 뉴질랜드 어학연수를 지원해준 적이 있었다. 운이 좋게도 나는 40명 선발에 포함되었고 생애 처음으로 해외에 나가게 되었다. 원래 뉴질랜드가 아름다운 나라이긴 하지만 나는 태어나 처음 겪는 해외라 그런지 첫눈에 반해버렸다. 3주간의 짧은 경험이었지만 모든것이 즐겁고 신기한 경험이었으며, 한국과는 다른방식으로 수업하는 영어는 너무나 재미있었다. 처음으로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되었고, 이렇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