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행지 #6 – 캐나다 밴프 여행 (Banff)

캐나다 여행지 밴프(Banff) 는 로키산맥이 위치한 곳으로 굉장히 유명한 관광지 중 한곳이다. 캐나다 밴프는 알버타(Alberta) 주에 속한 도시로, 자연 경치를 좋아하지 않은 사람이 가더라도 사랑에 빠질 그런 도시이다. 이 곳은 겨울이 굉장히 길며 겨울에도 다른 도시에 비해 춥기 때문에 겨울에는 관광이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곧 따뜻해지는 봄 여름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밴프 여행을 굉장히 추천한다. … Read more

캐나다 생활 단점 – 캐나다 병원 시스템 / 캐나다 병원 이용의 불편함

한국에서 자란 우리는 감기에 걸렸을 때, 두통이 있을 때 등 작은 불편함으로도 병원을 찾아가 빠르게 진료하여 치료한다. 하지만 캐나다의 병원 시스템은 한국과는 정말 많이 달랐다. 내가 캐나다에 와서 가장 불편하게 느낀점 중 하나는 캐나다 병원 이용의 불편함 이다. 오죽하면 몇몇 영주권을 가진 한국인들 의 캐나다의 시민권을 취득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가 한국 시민권을 유지하여 의료시설을 사용하기 … Read more

2024 캐나다 학생비자 발급 35% 축소, 변동사항 및 이유는?

2024 캐나다 학생비자를 대폭 축소하겠다는 캐나다 정부의 발표가 있었다. 캐나다 학생비자는 학력을 쌓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캐나다에서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한 발판으로도 많이 사용되었다. 캐나다에서 학생비자를 받아 학교를 졸업하면 1~3년의 워킹비자를 발급하여 주는데, 이 워킹퍼밋을 받은 기간동안 일 경력을 쌓으면 영주권을 취득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러한 학생비자를 축소한다니 많은 캐나다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청천병력같은 소리이다. 그렇다면 … Read more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일 구하기 ㅣ 캐나다 워홀 아르바이트 종류

캐나다 워홀러 들은 어떤 일을 하게 될까? 호주에서는 1년 이상의 워홀 기간을 지속하고 싶다면 농장에서 반드시 근무를 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 하지만 캐나다의 경우 농장 등에 근무하지 않아도 2년의 워홀 기간과 추후 영프로페셔널 (Young Professional) 이나 코업 등의 프로그램으로 추가 2년 연장이 가능하다. 맘만 먹으면 캐나다에 4년의 기간을 지낼 수 있으며, 이어 영주권에 도전해 볼 … Read more

2024년 캐나다 공휴일 / 캐나다 쉬는날

한국은 설이나 추석이 되면 해당 날짜 전후로도 이어 공휴일이기 때문에 설이 월~금 중에 있더라도 3일씩 연달아서, 혹은 주말과 이어진다면 주말과도 연달아 5일씩 쉬기도 한다. 하지만 캐나다 공휴일에는 아쉽게도 연달아 쉬는 날이 거의 없다. 그래도 캐나다의 공휴일은 대부분 월요일이나 금요일이기 때문에 주말인 토요일, 일요일과 이어 3일씩 연달아 쉬는날이 대부분이다. 긴 휴일은 없지만 어떻게 보면 매번 3일씩 … Read more

캐나다 사업자 등록 /사업자 번호 발급

나는 몇달 전 캐나다에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기 위해 사업자 등록을 하였다. 처음 캐나다 사업자 등록을 해보는 것이었기 때문에 사업자 등록 전 여러가지 검색을 많이 해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이 많았었다. 캐나다 사업자 등록을 하고 캐나다 사업자번호를 발급 받고 하는 일은 알고보면 어렵지 않지만 모를 때에는 너무나 헷갈리고 어려웠다. 아직 사업에 대해 아직도 배워가는 중이지만 내가 사업자 등록을 … Read more

2024 캐나다 워홀 신청기간 및 연장 신청- 워홀 신청 전 알아야할 점

2024년 부터는 이전 캐나다 워홀에 비해 조건이 훨씬 좋아지고 더 많은 사람을 뽑는다는 발표가 있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로 가득차 있었다. 드디어 기다리던 2024 캐나다 워홀 신청이 시작되었고, 첫날은 신청자가 많이 몰려서 사이트가 먹통이 되기도 했다고 한다. 캐나다 워홀은 선착순이 아니라 랜덤 선발이기 때문에 빨리 신청한다고 빨리 선발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빨리 신청하면 빨리 선발되지 않을까 … Read more

캐나다 박싱데이 (Boxing Day) – 12월 26일 블랙프라이데이 대신 박싱데이 쇼핑

1년에 한번뿐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놓쳤다면 다행히도 캐나다에서는 한번 더 기회가 있다. 바로 캐나다 박싱데이 (Boxing Day) 이다. 박싱데이는 블랙프라이데이와 같이 큰 할인률을 제공하는 날로, 이날 역시 많은 사람들이 저렴한 각겨에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쇼핑몰로 향한다. 내가 블랙프라이데이보다 박싱데이를 더 좋아하는 이유는 이 날은 공휴일이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에 이어 12월 26일 박싱데이까지까지 휴일이니 정말 긴 휴가를 갖는 느낌이 … Read more

캐나다 토론토 겨울 날씨 – 토론토 겨울 준비하기

캐나다 토론토 겨울 날씨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한국보다 많이 추운 것 같다. 기온도 낮지만 토론토는 바람도 많이 불고 눈도 많이 내릴 뿐만 아니라 1년의 반이 겨울로 굉장히 길다. 캐나다의 겨울이 어떤지 알지 못하고 처음 캐나다에 왔던 나는 옷과 신발 등 충분한 준비를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조금 힘든 첫 겨울을 보냈던 것 같다. 하지만 토론토 겨울날씨를 미리 … Read more

캐나다 크리스마스 준비하기 – 토론토 크리스마스 볼거리

토론토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즐기면 좋을까? 크리스마스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휴일중 하나이며, 한국에 사는 사람들도 크리스마스를 크게 축하하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한국보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크리스마스를 훨씬 크게 기념하는 것 같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한달 전부터 많은 상점에서 크리스마스 장식을 준비하며, 캐롤이 들리기 시작하고 하우스단지에서도 집 앞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생각만해도 설레는 크리스마스이다. 그렇다면 캐나다 토론토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 Read more